서울경제신문 서경 베스트히트상품

관리자 | 2012.07.30 11:39 | 조회 1989
국내최다 균종·균수 함유

'썬박타골드'는 벤처기업 한국바이오케미칼이 순수 산림토에서 추출한 유용(EM) 미생물 7종을 첨단 유전공학 기법으로 생산한 복합 토양미생물제제(부산물비료)다.

이 제제는 식물의 뿌리 근처에 많이 서식하면서 생물학적 활성을 높여주거나 항생물질을 분비하는 고초균·방성균등 7종의 미생물을 고순도 배지에서 배양한 토양효소 활성제다.

따라서 토양의 유기물 함량·산도·통기공극 등에 따라 활성이 달라지는 미생물 1~2종만 함유한 부산물비료에 비해 다양한 토양환경에서, 보다 뛰어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. 국내 최다 균종·균수를 함유하고 있고, 토양비료학회에서도 효과를 공인 받았다. 썬박타골드는 토양 속의 불용성 유기물·무기질을 녹게 만들어 염류가 집적되는 것을 예방하고, 토양 유용미생물이 잘 자리도록 영양원이 된다.

또 식물체가 토양에 배출하는 독소를 분해해 연작장해를 예방하고, 염류집적·병충해·토양 산성화·뿌리발육 저하·토양 유해세균 번식 등 복합 증상을 해결해준다.

한국바이오케미칼은 토양·작물환경을 점검·진단하고 적합한 미생물제제와 칼슘등 영양성분을 처방하기 위해 원예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'식물이동병원'을 운영하고 있다. 진단팀은 농민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제품 홍보 및 매출 향상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.

진주 바이오21센터에 입주해 있는 이 업체는 또 환경친화적 농법을 가능케 해주는 미생물농약(항진균·살선충·상해충)에 대한 특허출원을 준비중이며 환경정화 미생물제제, 담자균 균사체를 이용한 기능성 건강식품, 멜라닌색소 분해 미생물을 이용한 가능성 화장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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